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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하락기' 시작 5대은행 신용대출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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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19-09-0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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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금리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릴레이에 국내 시중금리가 계속해서 떨어지면서

5대 은행이 가계에 빌려준 신용대출 평균금리는 3%대에 진입했고, 고 신용자의 경우 2%까지 내려간 상태다.

한국은행연합회의 연내 추가기준금리 인하가 유력시되는 가운데 

은행권의 가계대출 금리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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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국은행연합회 대출금리 공시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지난 7월 중 신규 취급된 가계신용대출의 평균금리는 3%대에 진임했다.

신한은행의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3.33%로 가장 낮았고 NH농협은행은 3.36%, 

우리은행은 3.54%, KB국민은행은 3.82% KEB하나은행은 3.87%로 집계됐다.

서민금융을 제외한 평균금리의 경우 신한은행 2.92%, 우리은행 3.13%, 농협은행 3.14%

KEB하나은행 3.20%, 국민은행 3.46%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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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별로 살펴보면 고신용자 ( 신용등급 1~2등급)에 적용된 신용대출 평균금리는

KEB하나은행이 2.98%로 국내은행 중 유일하게 2%대를 기록했고,

우리은행 (3.12%), 농협은행 (3.13%), 국민은행 (3.28%), 신한은행 (3.31%)등도 3%초반대에 머물렀다.

지방은행의 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는 부산은행 4.09%(서민금융 제외시 3.77%), 경남은행 5.26%(4.73%)

대구은행 4.78%(4.16%), 광주은행 5.74%(5.52%), 전북은행 6.94%(5.76%), 제주은행 4.80%(4.79%) 등을 나타냈다.

외국계은행인 SC제일은행의 평균금리는 3.90%(3.69%), 씨티은행은 5.99%(5.83%)이었고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10.76%(10.76%), 카카오뱅크는 3.12%(3.1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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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가계신용대출 금리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한국은행연합회의 기준금리 인하 여퍄에 시장금리가


크게 떨어진 영향이다.

한국은행연합회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고, 

이날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는 금리동결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시장에서는 오는 10월 16일로 예정된 다음 회의에선 

기준금리가 추가로 인하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미·중 무역협상 장기화,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커지는 데다

우리나라 경제성장 동력도 점차 약화하면서 

기준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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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전체 가계대출 금리도 가파른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지난달 은행의 주택담보대출금리(이하 신규취급액 기준)는 2.64%로 전월대비 0.10%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한극은행연합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가계대출 금리도 0.13%포인트 내린 3.12%를 기록, 2016년 10월 3.08% 이후 최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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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로 인한 '풍선효과' 로 개인신용대출 급증
 



국내 주요 은행의 신용대출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주택담보대출규제에 따른 풍선효과에 초 저금리로 신용대출 이자율이 하락한 결과로 분석된다.

고신용자의 경우 1억원을 빌리는 데 이자가 월 25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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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신한·KB국민·우리·KEB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에 따르면 이들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총 596조7941억원으로 전달보다 4조9759억원 증가했다. 

이중 개인신용대출 잔액은 105조2660억원으로 7월보다 1조6479억원이 늘었다.

 

4월 전달보다 4248억원 늘었던 이들 은행의 개인신용대출은'가정의 달' 5월에 

1조1382억원이 증가했다 6월에 5586억원으로 줄었지만, 

7월에 1조1875억원이 늘며 증가세로 돌아섰다.


7월 예금은행의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전월대비 0.27%포인트나 하락한 3.96%로, 

2017년 8월(3.78%) 이후 최저치다.


7월 KEB하나은행의 신용 1, 2등급 고객들은 연 2.98%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았다. 

5대 시중은행에서 연 2%대 신용대출을 취급한 것은 

2017년 10월 국민은행(연 2.97%)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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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대출 수요가 
개인신용대출로 이동



휴가철인 7∼8월에 지출이 늘면서 

마이너스 통장 대출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현재 시장금리 대비 신용대출 금리 수준이 아직 크게 낮지 않고, 

한국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추가인하 도 확실시 된다. 

은행으로서도 신용대출은 주담대보다 마진율이 더 높다. 

신용대출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아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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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사업자대출은 점점 증가



5대 은행의 8월 주담대 잔액은 428조1388억원으로 전달보다 3조3036억원 늘었다. 

주담대는 5월과 6월에 각각 전달보다 2조7033억원, 3조281억원 늘었고 

7월에는 3조3423억원 증가해 8월 증가분과 큰 차이가 없었다.


8월 주담대 중 집단대출은 139조9728억원이었다. 

개인집단대출의 전달 대비 증가 폭은 5월 1조3200억원에서 

6월에 1조9819억원으로 늘었다가 7월 1조2355억원, 

8월 6662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개인사업자 대출은 8월 231조7941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9705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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