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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관리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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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19-09-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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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쌓이는 즐거움을 알면 돈이 모인다”


책에 관심을 가지면 집에 책이 많아지고, 옷과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면 옷과 화장품이 늘어나듯, 통장을 들여다보며 돈이 쌓이는 즐거움을 가지면 돈이 모이기 마련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입은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


수입은 대부분 고정적인데 비해 지출은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줄일 수 있다.


돈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돈이 나가는 통로를 점검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가계부를 쓰는 것이 좋다.


예전의 나는 가계부를 쓰면서도 한 달에 돈을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정확히 몰랐다.


‘가계부를 쓰면 뭐해? 저금할 돈이 없는데!’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기만 했지,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했고, 좀 더 짜임새 있게 지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단지, 그냥 쓸 돈이 없다고 불평만 했을 뿐이었다.


부자가 되어야 할 이유를 찾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뒤에, 이런 나의 경제 습관은 오나전히 달라졌다.


한달의 수입과 지출을 정확하게 알고 필요 없는 지출을 줄여가면서 저축을 늘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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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정지출을 점검하자.


우리 집 지출을 점검하기로 한 후 우선은 매월 꼭 나가야 하는 돈을 계산해 보았다.


관리비, 보험료, 통신비, 도시가스비,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대출이자 등이 매월 나가고 있었다.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돈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나는 우선, 그 돈을 줄여 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관리비에서 전기세와 수도세를 아낄 수 있었다.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불필요한 곳은 불을 끄고,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빼놓았다.


수도세를 아끼기 위해 양치질을 하거나, 설거지할 때, 물을 틀어 놓지 않고 하게 되었다.


보험료는 꼭 들어야 하는 보험인지 점검하여 줄였다.


실손 보험은 이중 지급이 되지 않기에 적은 금액이더라도 보장이 중복되는 보험은 해지했다.


통신비는 통신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바로 할인을 받을 방법을 알려 주었다.


전화 한 통으로 돈을 아낄 수 있었다.


도시가스비를 아끼기 위해서 창문에 에어캡을 붙였다.


작년 겨울보다 도시가스비가 줄어든 것을 관리비 지출내역에서 확인하고 나니 뿌듯했다.


대출이자도 줄일 수 있었다.


여러 곳의 은행에 발품을 팔고 알아보았더니 더 저렴한 이율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이 있어서 대출은행을 갈아탔다.


생각보다 많은 금액을 아낄 수 있었다.





2. 변동 지출을 점검하자.


매월 나가고 있는 돈이지만 씀씀이에 따라 얼마든지 줄일 수 있는 것이 변동 지출이다.


변동 지출에는 식비, 생필품, 교통비, 문화생활비, 교육비, 자기계발비, 신문 구독비, 정수기 임대비 등이 있다.


몇 달간의 가계부를 점검해 보니 냉동식품이나 간편 조리 식품을 구매한 달에 식비 지출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냉동식품과 간편 조리 식품 구매를 줄였고, 배달 음식이나 외식에 어느 정도의 금액을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이 되어 횟수를 줄였다.


충동적으로 돈을 쓴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면 조금 일찍 나와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되는데 택시를 탄일이나 차를 몰고 가서 주차비 지출이 컸던 경우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한 달에 얼마를 아낄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이후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였다.





3. 행사비 지출,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하자.


지인의 경조사비, 아이들의 현장학습비, 예상하지 못한 병원비 등으로 갑작스러운 지출이 발생할 수도 있고, 가족의 생일이나 집안 행사, 자동차보험이나 세금을 내야 하는 달에는 평소보다 많은 지출이 일어나게 된다.


갑작스럽게 나가는 돈을 예상하지 않고 적금을 과하게 넣다 보면 적금을 깨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미리 대비를 해야 한다.


세금이나 가족 행사 등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금액이므로, 이 금액을 일정한 금액을 추가하여 따로 저금해 두자.





4. 10일 단위로 쓸 돈을 정해 놓다.


10일 단위로 지출할 돈을 미리 정해 놓고 사용하는 것은 식비와 생활비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식비를 줄이기 위해 간편 조리 식품 구매는 자제하고 직접 만들어 먹었고, 냉동실을 비우겠다는 마음으로 요리를 하였으며, 버리는 음식이 없도록 신경을 썼다.


‘물 한병 사먹는 것쯤이야’라는 생각을 버리고 외출 시에 물을 항상 준비해 나갔고, 텀블러에 커피를 준비하여 다니니 소소한 지출을 꽤 줄일 수 있었다.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새로 사 주어야 하는 의류나 신발은 한 달 동안 식비와 생필품에서 지출을 줄여 아낀 돈으로 구입하였다.


우리 가족이 쓰는 돈을 알고 지출을 통제하기 위해 컴퓨터 바탕화면에 가계부 파일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지출이 생긴 날 바로 지출 내역을 입력하여 지출 후 남은 돈을 바로 확인하고 있다.


10일 중 앞으로 남은 날 동안 쓸 수 있는 돈을 매일 확인하니 돈 씀씀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다.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것도 지출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다르게 결제를 하는 순간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게 되어 잔고 내역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신용카드처럼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지출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돈 봉투를 마련하는 것이다.


10일 단위로 쓸 돈을 찾아 봉투에 넣어 쓰다보면 돈이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여 충동구매를 줄이고, 계획적이고 알뜰하게 지출을 할 수 있다.





5. 강제 저축을 하자.


쓰고 남은 돈으로 저축을 하려고 한 적이 있다.


신용카드비가 얼마 나올지 모르는데 저금부터 먼저 해 버린다면 카드비를 못 낼 수도 있다는 걱정에 선뜻 저축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통장에 잔액이 있으니 돈이 내 수중에 있다는 생각에 지출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부자가 되기 위한 결심을 한 후 고정 지출과 변동 지출, 행사비 지출,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한 금액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은 모두 강제 저축을 하였다.


대출이자를 줄이기 위해 여러 은행에 알아보았을 때 싼 이자로 대출을 해 주는 조건으로 일정 금액을 적금하도록 권유받았었다.


처음에는 너무 하는 거 아닌가란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오히려 나에게 이익이었다.


이자도 줄이면서 강제 저축이 되니 말이다.


그 외에도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족영행을 위한 저축,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 등 저마다 목적을 가진 적금 통장을 만들어 저축을 우선으로 하였다.


통장에 돈이 쌓이는 걸 보니 즐거운 마음으로 저축을 할 수 있다.


월급날이 되면 제일 먼저 저축통장으로 돈이 옮겨가도록 자동이체를 해 두어야 한다.


저축을 먼저 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생활을 하는 것은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6. 잘쓰면 절약이 되는 신용카드


신용카드는 사용이 편리한 반면 쉽게 물건을 사게 되어 과소비와 충동구매를 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가계부 작성으로 지출을 통제할 수 있다면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 좋다.


꼭 나가야 하는 관리비나 도시가스비, 통신비, 교육비 등을 카드로 결제하면 실적과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나에게 맞는 카드를 선택하여 외식비나 문화생활비, 주유비 등을 결제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잘 관리하며 사용하면 한 달에 꽤 많은 돈을 아낄 수 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가는 돈을 점검하여 쓸데없는 곳에 나가는 돈이 없는지 살펴보고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쓰다 남은 돈을 저금하려고 하면 절대 저금이 되지 않는다.


일단 강제 저축을 한 후 남은 돈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나의 지출을 맞추어야 한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제대로 알면 행복한 노후와 경제적 자유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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